⚔️ 여호수아 11장 핵심 정리 : 💎 이스라엘 지파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,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(?) 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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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0장은 :

  • 기브온 주민의 꾀가 아닌 실제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게된 기브온 주민과 
  • 기브온을 치러한 이들에게 여호와의 명령대로 모든 이들이 진멸한 것을 기록한 장입니다.
⚔️ 여호수아 11장 핵심 정리  

거대 연합군의 형성

여호수아 11장은 가나안 땅, 모든 나라의 머리가 되는 하솔이 10장에서 벌어진 진멸의 소식을 듣고 대연합군을 결성합니다.

  • 마돈 왕, 시므론 왕, 악삽 왕
  • 북쪽 산지와 남쪽 아라바와 평지, 서쪽의 왕들
  • 동족과 서쪽의 가나안, 아모리, 헷, 브리스, 여부스, 히위 족속을 모았습니다.
그 모든 군대의 숫자를, 해변의 수많은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는데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롭 물 가에 진 쳤더라고 기록합니다.

전쟁을 통솔하시는 여호와의 명령

 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 

  •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💎(내일 이맘때)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 주어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사르라 하시니라 (6절)
  •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 가로 가서 갑자기 습격할 때에 (7절)
➡️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셨기 때문에 그들을 격파하고... 
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죽이고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로 살랐더라. (8~9절)

🔎 그 수많은 모래같은 사람이 하나도 남지 않고 여호와의 말씀처럼 몰살당했습니다. (6절처럼)
→ 그것도 다음 날, 이 맘때에 모조리 몰살을!!!

전쟁의 종합 상황

1. 가나안 모든 나라의 우두머리가 하솔이었음을 기록합니다 (10절)
→ 이 하솔은 불살랐습니다만, 산 위에 세운 성읍들은 불사르지 아니하였습니다. (13절)

🔎 산 위에 세운 성읍 : 세우기도 힘들고, 전략적으로도 군사 요충지가 되었기 때문일까요? 😀

2.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습니다.
→ 그러나 모든 재물과 가축은 탈취하였다 기록합니다.

3. 기브온 주민 히위족속 외에는 이스라엘과 화친한 성읍이 없었다고 기록합니다. 즉, 이들 외에는 모두 진멸당하였음을 기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.
  • 개인적으로는 라합과 그의 가족
  • 공동체로는 기브온 주민이 진멸에서 벗어났습니다.
4.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서는 아낙 사람들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고 가사, 가드, 아스돗만 남았다고 기록합니다. 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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📍기브온 주민 외에 모두 진멸당한 것은 하나님의 의도임을 보여주는 기록

  • 기브온 주민 히위 족속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이스라엘 자손이 싸워서 다 점령하였으니 (19절)
  •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을 진멸하여 바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하려 하심이었더라 (20절)
🔎 그들이 대적하러 온 것이 →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분명히 기록하였습니다. 그런데 이 대상에서 기브온 주민들을 제외시킨 것 역시 하나님이 의도하신 일임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. 이 두 사건을 연속해서 하나로 묶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 💎

마무리 글-1

🙂 이 내용을 적으며 가드의 골리앗이 생각납니다 ㅎㅎ 💎

사울왕 시대에 블레셋에서 거대한 골리앗이 나타날 때 이스라엘의 군대가 떨고있었는데 가나안 땅의 정복에서 이들 모두가 그 땅에서는 멸절되었다고 적어놓았습니다 (21절) 
  • 단,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남았더라 (22절) 는 정확한 기록은 
  • 훗날 골리앗이라는 등장과 배경이 성서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더해주는 기록이기도 합니다. 💎

마무리 글-2

여호수아 11장 마지막 23절의 기록이 약간 순서가 뒤바뀌어 있음을 봅니다.

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

 🔎 보통은 전쟁이 끝난 후,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을 주는데 → 이를 반대로 써 놓은 의도!

✔️ 이것은 먼저 지파에 따라 기업 분배가 먼저 이루어졌으며, 💎
✔️ 전쟁은 이후에 완전히 끝나게 됨을 암시하는 글로 보입니다. 💎

실제로 모세오경에서는 훗날 안식을 주실 것과, 태평시대가 되어서야 하나님의 이름을 두실 곳을 계속해서 말씀하신 것은 → 전쟁이 바로 끝나지 않을 것을 이야기 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. 

🙂 성경은 이런 식으로 순서를 바꾸어 그 다음(미래)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 흥미로운 기록이 아닐 수 없습니다. 💎 

✔️ 말씀을 가볍게 읽어서는 안될 것을 알려주시고자 함이 아닐까요?

📍 보물의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.

🥇 기브온 주민의 구원
🥈 마지막 23절 
🥉 가드의 아낙 자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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⚔️ 여호수아 10장 핵심 정리 : 꾀로 얻은 구원에서 → 실제로 구원받음을 보여주시는 하나님 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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